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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민선 프로의 뉴트렌드 골프]비거리는 늘었는데 방향성이 나빠졌다면?
来源:单剑涛     发布时间: 2019-04-11      浏览次数: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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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스포츠서울]지난 시간 비거리 증가를 위한 체중이동과 그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비거리가 늘면 스코어가 내려갈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오히려 그반대의 결과를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향성이 나빠지면서 OB가 나거나 생각하지 못한 비거리 증가로 그린을 훌쩍 넘기면서 스코어가 올라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방향성이 나빠지면서 불안함을 느낀 골퍼는 “차라리 또박또박 치면서 스코어를 지키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또다시 예전의 스윙으로 돌아가거나 팔로만 치는 스윙으로 바뀌게 되곤하는데요. 비거리가 증가하면 방향성이 나빠지는 것이 당연한 결과 일까요?실제 비거리가 증가하면 달라지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박자입니다. 두 번째는 타이밍이고, 세 번째는 클럽 페이스 혹은 스윙 각도입니다. 박자는 평소보다 빨라졌고 그로 인해 타이밍도 달라지면서 클럽 페이스의 모양이 변할 수 있습니다. 변화된 모양이 어느 부분이며 어떻게 어떤 느낌으로 연습하고 훈련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달라진 부분을 몸이 기억하고 습관이 될 때까지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스윙이 빨라도 혹은 늦어도 지켜내야 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스윙 속도와 관계 없이 공을 치는 순간에는 클럽 페이스가 똑바로 유지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비거리가 나지 않아도 공을 똑바로 치는 골퍼가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클럽페이스의 모양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클럽 모양과 손목의 위치를 위한 연습 방법은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훈련해야하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사진2
먼저 왼손으로 공을 잡아줍니다. 공이 반 정도만 보이도록 잡은 후 오른손을 잡아주십시오. 다음은 어드레스를 한 후 테이크백을 올려 정지해 봅니다. 이때 공의 모양을 보면서 손목 위치에 주목해 주십시오. 사진1은 공이 뒷쪽을 보고 있습니다. 플렉션(Flexion) 손목으로 ‘플랫하다’, 혹은 ‘뒤로 누워있다’는 표현을 많이 합니다. 이때 클럽의 헤드가 닫히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떤 구질의 공이 나올까요? 훅성과 뒷땅으로 이어집니다.사진2는 반대로 앞쪽을 보고 있습니다. 익스텐션(Extension) 손목으로 사진1과는 반대로 슬라이스성 구질과 톱볼이 많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가장 이상적인 동작은 무엇일까요?
사진3
바로 사진3의 공 모양으로 레이디얼 디비에이션(Radial Deviation) 손목입니다. 이 자세를 유지해야 하는 그 이유는 한 가지 입니다. 바로 공을 치는 순간 클럽 페이스가 똑바로 될 확률이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사진3의 손목을 지켜내는 골퍼가 정확도를 높일 수 있으며 그 결과 공이 똑바로 가는 것 입니다.클럽을 잡고 스윙할 때 클럽이 뒤로 가는지 앞으로 오는지 잘 느끼지 못한다면 공을 이용해서 스스로 점검해 보면 어떨까요? 정확하게 눈으로 보게 되면서 자신의 문제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좁은 공간이나 사무실에서 공을 잡고 매일 손목의 느낌을 찾아보십시오. 그리고 손목의 위치가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그때 클럽을 잡고 같은 동작으로 만들어 준 뒤 공을 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국민대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지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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